2011 농어촌공동체회사 아카데미 교육과정이 9월부터 11월까지 3개 권역, 총 9회차의 교육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중부권역, 호남권역, 영남권역에서 3차씩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교육후기에 나타냈듯이 바쁜 시기에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리더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전문과정은 실무과정으로 '회계, 노무, 경영관리'등의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물론 좋은 사례와 현장견학도 겸비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지역재단 정영일 이사장님의 농어촌 공동체회사에 대한 과제와 제언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독려하면서 교육을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리더들을 만나, 넓은 관점에서 농어촌공동체회사를 준비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서로 멘토역할을 하며 정보를 교류하는 점이 무척 좋았다는 평도 이어졌습니다.
<중부권역의 사진입니다. 농촌복지와 마을단위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호남권역의 사진입니다. 현장견학을 많이 선호하시고 학구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영남권역의 사진입니다. 활발한 교류를 통해 많은 정을 쌓았습니다.>
다양한 지역과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리더분들이 여러차례 만나 교육을 함께하시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만남을 통해 더 넓고 깊은 역량이 쌓이시기를 희망합니다. 농어촌 관련 활동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약속했으니 곧 뵙기를 고대합니다~ 우리 지역리더들 힘내시고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