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5일부터 8일까지 재단직원 8명이 중국 농정의 현황을 둘러보고
농촌의 실태를 공부하기 위해 북경에 다녀왔습니다.

사회과학원 농촌발전연구소의 교수님들을 만나 현재 중국의 농업농촌의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중국의
신농촌건설운동의 소개와 호구제의 문제, 식품안전문제, 생태환경보전문제 등에
대해 들어보고 한국의 농정에 대해서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경시 하이띠엔 구청과 근교의 청하촌과 거이영촌을 방문하여 지방정부의
농업농촌 정책과 향후 계획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번 중국 연수를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