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3일(목) 춘천시 북산면사무소에서 소양호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이해를 위한 전문가초청교육'을 실시하였다.
무더위와 열악한 교육환경에서도 추진위원장, 사무장을 포함하여 주민 70여명(북산면장, 산업계장 포함)이 참석하여 소양호권역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전문가로 초청된 유정규 지역재단 운영이사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민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추진위원들을 신뢰하고 이해하여 서로 원활한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무엇보다 주민 스스로 의지를 갖고 단합하여 주체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야만 성공할 수 있을 확률이 높음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