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0.JPG 


지역재단은 지난 2월 1일 오후 5시 1층 회의실에서 재단 이사와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이사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9년 사업실적 및 결산내용을 심의하고 올해 사업 추진방향과 예산안 등을 논의했다. 2009년은 「지역재단 비전 5개년 계획」중 1단계 재정립기로서 첫째, 재단의 역할을 정립하고 둘째, '연구・컨설팅 전문기관으로써 위상 강화를 위한 기본틀과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기존 사업 역량 유지에 집중한 시기였다. 하지만 제한된 인력으로 인해 연구 역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올해는 연구기능 및 현장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민간공익법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최열(환경재단 대표) 이사는 "교육 프로그램에서 대부분이 강의, 토론식의 수업이 많은데 앞으로는 문화적인 내용들을 담을 필요가 있다"는 조언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이 지역균형발전, 농촌, 농업을 위한 것인데 실제 내용과 부합하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할 필요도 있다"고 꼬집어 말했다. 

                                                                                                                                                                                

                           ▲ 신년회  이사님들의 건배 제의 모습
                           100201_009.jpg

                           100201_01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