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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8일 금요일에 재단 식구들끼리 연극관람을 하기로 했습니다.
자칭 미녀강사인 최유미 간사의 인솔에 따라 마늘 요리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고,
코엑스 아트홀에서 연극 '웃음의 대학'을 관람했답니다.

오랜만의 문화행사에 신난 우리들은 일찍 헤어지기 아쉬워
연극 관람 후 단합의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도 했지요.

6월에는 어떤 문화행사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