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8일은 설지현 간사의 생일이었습니다.
외근중이신 분들이 많아 하루 늦은 29일에 재단 식구들끼리 조촐하게 생일파티를 했답니다.
푸짐하게 생일상을 차려드리지 못해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케잌 하나에도 저렇게 기뻐해주시니 제 기분도 참 좋았습니다.
웃는 얼굴들이 참 보기 좋죠? ^_^
앞으로도 재단에 이렇게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참고로 이창신 팀장님이 제 머리카락 뒤에 숨은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메일로 문의하시면 답변해주실거에요 하하하
cslee@krdf.or.kr (사건의 주인공 이창신 교육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