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지역리더포럼] 한국의 농촌형 사회적기업의 확대전략

 

 ○지난 9차 지역리더포럼(9.24)을 통해 농촌지역에서 농업분야와 사회서비스 분야에서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농업, 농촌 분야에서 사회적 경제의 영역은 어디까지 인지, 농촌형 사회적기업의 주체는 누가되어야 하는지, 나아가 사회적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는 어떻게 농촌지역에서 실천될 수 있는지에 관한 고민거리를 던져주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농업농촌 분야에서는 농업생산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상대적으로 낙후한 사회서비스의 제공과 더불어 농촌지역이 가진 농촌문화, 도농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서비스 제공기능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또한, 농촌지역 민간기관의 사회적기업 주체로서의 양성 방안과 기존 주체역량 이외에 새로운 농촌지역의 주체역량 확보 방안으로서 사회적기업의 역할도 논의되었습니다. 


  ○연속기획 두 번째인 이번 제10차 지역리더포럼에서는 국내 사회적기업 정착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농촌에서의 사회적 경제 실현을 위한 영역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사회적기업의 확대전략을 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진행일정>

○일시: 2009년 11월 13일(금) 오후3시~6시30분
○장소: 지역재단 회의실


<세부진행 순서>

15:00~15:10 소개 및 서로 인사
15:10~15:20 인사말
15:20~15:55 발표_농촌형 사회적기업의 확대전략(김정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15:55~16:05 휴식
16:05~16:50 지정토론(각 10분씩)
 -지정토론① 임경수 (주)이장 대표
 -지정토론② 박찬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지정토론③ 김용우 원주협동조합운동협의회 지역농업위원장
 -지정토론④ 이강익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정책기획국장
16:50~17:00 휴식
17:00~18:15 자유토론(참석자 전원)
18:15~18:30 종합정리
 ※발표 및 지정토론 후 참석자들이 전원 발표내용 및 자신의 활동에 대한 소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됨. 토론내용은 사후 주요내용을 정리해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