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재단은, 올해부터 지역의 다양한 영역・의제에 종사하고 있는 지역리더들의 소통과 연대를
위한 ‘지역리더포럼’을 시작합니다. 그 첫 마당으로 제1차 지역리더포럼을 ‘농촌지역 자활사업, 희
망 나누기’라는 주제로 지역재단 회의실에서 지난 4월 17일 오후 2시-6시30분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포럼은 주제의 성격상 각 지역의 자활사업 지역리더분들의 열렬한 참여로 진지한 발표와 생
산적인 토론을 갖고 모처럼 만난 동지들끼리 밤늦게까지 회포를 풀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 본 워크숍에서는 농촌지역 자활사업 발전에 관한 경주지역자활센터 신경준 관장님의 제언과 최
근 사회적기업 인증 이후 활발한 활동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남원지역자활센터 양기운 관장님의
<사회적기업 ‘새벽’의 꿈을 통해 그리는 지역자활사업의 새로운 모색>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날 참
여 하신 분들은 고진법 영월자활센터 전 관장님, 김완술 전주자활센터 관장님, 민인기 해남자활센
터 관장님, 박성철 실업극복국민재단 사회적기업지원팀 컨설턴트, 박용태 괴산자활센터 관장님, 변
현단 시흥작은자리자활센터 연두농장 대표, 신경준 경주자활센터 관장님, 양기운 남원자활센터 관
장님, 오용식 무주자활센터 관장님, 이성수 중앙자활센터 설립추진위원님, 이윤기 정읍자활센터 관
장님, 장승부 고성자활센터 관장님, 정동익 영동자활센터 관장님, 정율동 청원자활센터 관장님, 박
영섭 정선자활센터 농림 실무자, 최갑선 익산자활센터 관장님, 황천호 울진자활센터 관장님 등입니
다. 모두 지역의 희망을 일구는 멋진 분들이었습니다.
○ 그동안 어려운 지역사회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촌지역의 주민대중운동 활성화에, 지역공동체 복
지협동운동에, 주민자치와 생활협동의 새로운 영역과 의제 개척에 큰 성취와 비전을 창조해오신 동
지님들의 건승과 건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