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경제연구소(HERI)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지역재단과 한겨레경제연구소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강한 지역정책 토론을 위해 지역산업과 지역기업의 현주소를 살피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 2010년 5월 4일자 HERI REVIEW에 실렸습니다. 각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1면>> 기업과 주민의 상생 지역산업 싹이 움튼다<2면>> 지역기업 현황과 지역기여도> '지역밀착형 기업' 선순환 효과 높아... 대기업은 미흡<3면>> 지역 리더들이 본 지역산업 활성화 방안> 정부·대기업 의존 벗고 '순환·공생'하는 지역기업 발굴을<4면>> 경북 문경 오미자산업 - 농가·가공업체·관광산업 잇는 '3각 연계 네트워크' 탄탄<5면>> 전북 순창 고추장산업> 대기업 주도로 브랜드 정착…농가소득 연계 약해> 일본 니가타 이시우치 마을> 주민 주도로 '민박형 스키장' 특화 성공<6면>> 지역 악순환 구조 어떻게 끊을까> 일자리 창출이 지역 살리기 첫걸음> 사회적 기업의 새모델 '농어촌 공동체회사'> 또 하나의 희망 '사회적 기업가' 양성<7면>> 인터뷰/박진도 지역재단 상임이사> '내발적 발전'으로 지역산업 패러다임 전환해야<8면>> 대구·경북사례로 본 지역 싱크탱크 실태> 자원 부족과 불균형…두뇌집단간 협력구조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