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오후 2시, 지역재단은 “영양군 지역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 방안 연구” 용역의 최종보고를 하였다.
영양군 부군수 외 14명이 참석한 최종보고회는 지역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마련의 시급함을 진단하고, 선진 지자체인 진안군과 완주군 사례를 살펴보면서 민관협력체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충분히 인식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이번 연구과제의 성과를 통해 영양군 지역실정에 적합한 실과소별 응용 방안 마련을 제시하였다.
□ 일시: 2011. 5. 9(월) 14:00~15:00
□ 장소: 영양군청 2층 소회의실
□ 보고자: (재)지역재단 유정규 운영이사
□ 참석자: 영양군 부군수 김용륜 외 14명
□ 보고내용
◦ 연구개요
◦ 민관협력체계의 이론적 고찰
◦ 민관협력체계의 실천사례
◦ 영양군 민관협력 수준 및 실태조사
◦ 영양군 민관협력체계 구축의 기본방향
◦ 영양군 민관협력체계 구축의 운영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