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뜨르 권역에 속해있는 낙천리 아홉굿 테마마을은 올레길 13코스와 의자마을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입소문을 내주신덕에 마을주민들은 많이 즐거워 합니다, 올 가을의 문턱을 넘어서 감귤향기가 시작될 즈음에 뜻밖의 손님이 찾아주셨습니다. 문화관광부장관께서 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주민들과 환담도 나누고, 마을의 특산음식인 보리빵도 같이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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