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와 먹자]는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체험 운영을 위한 각종 놀이, 요리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현장의
지역리더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들 또한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 놀자수첩
 
※팔자놀이

1. 땅에 팔자 모양의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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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한 명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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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술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세 번 정도 외쳐서 자기가 술래임을 알린 후에 다른 사람을 치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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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든 사람은 팔자 안에서만 돌아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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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술래는 팔자 그림 끝과 끝에서 건널 수 없지만 나머지 사람은 건너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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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술래에게 치이거나, 금을 밟거나, 금 밖으로 발이 나가면 술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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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술래가 된 사람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세 번 정도 외치고 자기가 술래임을 알린 후에 다른 사람을 치러 다닌다.


※수박을 빨리 먹기 게임
두 조로 나누어 작은 티스푼으로 수박을 빨리 퍼 먹고 다 먹은 수박을 머리에 빨리 쓰는 팀이 이긴다.

※수박씨 멀리 뱉기 게임
쓱쓱쓱쓱 싹싹싹싹 맛있는 수박 하모니카 신나게 불고, 수박씨를 하얀 종이에 가장 멀리 뱉는 팀이 이긴다.


★ 먹자수첩

※수박 껍질 쌈
-재료: 수박 껍질(흰 부분), 수박 과육, 크레미(맛살), 파프리카, 무순, 적채(보라색 양배추), 당근
 (안에 들어갈 속 재료는 자신의 기호에 따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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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
1. 수박 껍질 흰 부분을 얇게 잘라 소스에 담가둔다
2. 수박 과육, 파프리카, 무순, 적채, 오이, 당근을 곱게 채 썬다.
3. 절인 수박 껍질에 오이와 수박 과육을 가지런히 얹어 돌돌 말아준다.
4. 기호에 맞는 소스를 선택하여 수박 껍질 쌈과 함께 낸다.

Tip) 수박 껍질을 절일 소스 만들기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물 1/2컵을 넣고 잘 저어준다.
       → 수박 껍질이 약간 쓴맛이 날 수가 있는데, 이렇게 소스에 담가두면 쓴 맛도 사라지고, 껍질이 말랑말랑
           해져서 쌈을 싸기가 좋다.

Tip) 수박 껍질 활용법
     수박 껍질의 흰 부분은 보습, 진정 작용이 있어서 피부가 거칠거나 햇볕에 그을렸을 때 수박 껍질로 팩을 하면 좋다.
     수박 껍질의 흰 부분만 잘라내 강판에 곱게 갈고 가제를 덮은 얼굴에 올린다. 15분 정도 지난 후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